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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최고지도자과정

인문학최고위과정

[원장 인사말]

 

 

삶의 수단에 대해 탐구하는 공학 등의 학문들과 달리, 인문학은 삶의 목적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인간과 인간의 삶, 그리고 삶의 목적에 대해 제기되는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인문학은 인간의 다양한 정신세계를 연구합니다.

그리하여 인문학을 공부하는 것은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문학이 삶의 수단, 예컨대 산업이나 비즈니스의 수단으로도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일컬어질 만큼 문화산업의 비중이 날로 확대되고 있는데, 그 콘텐츠는 인문학으로부터 제공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동차보다 영화 한 편이 더 수출효과가 크다는 것은 이미 상식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선진국으로의 진입을 오래 전부터 시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산업이 풀어야 할 과제는 창의력의 확보인데, 그 원동력을 바로 인문학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인문학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인문학적 사고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논어 위정편은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배우기만 하고 생각을 하지 않으면 사리에 어둡고, 사색만하고 배우지 않으면 시야가 좁아져 학문이 위태로워진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조직의 관리와 비즈니스 창출에도 적용됩니다. 리더는 늘 생각에 골몰합니다. 그러나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시야가 좁아져서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게 됩니다. 반대로 배우기만 하고 생각을 안 하면 사리에 어두워져,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알지 못하게 됩니다. 즉 배우기만 하면 아는 것은 많아지지만 현 상황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컨대 배움과 사색이 함께 필요한데, 이 두 가지를 함께 담아내는 틀을 아주대학교 최고관리자 인문학과정에서 제공합니다.

저희 인문학과정은 인문학의 여러 분야에 정통한 최고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는 장입니다. 매 학기 강의 편성은 직전 학기까지 이루어진 강의 평가를 토대로 수강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사들로로 구성합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수강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보장해 드리기 위함입니다.

 

매 학기 공통 주제 하에 제시되는 13주의 강의들은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인문학의 원리와 바람직한 대인관계의 방법을 깨우쳐 드리고 실천의 의지를 되살려 드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아주대학교 최고관리자 인문학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인문학 아카데미아 원장 박만규 -

 
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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